2009년 01월 18일
친구네 집에서
친구네 집에서 외박.음.
기념할만한 첫외박☆같은건 아니지만 굉장히 간만에 친구네 집에 가보니
어느새 그집 아들내미(고1올라가는)가 굉장히.굉장히.많이 컸............
.....그집은 다들 뭘먹길래 그리 크는지.[한숨]
아흙.ㅠㅠ어렸을적엔 그리 귀여웠는데.ㅠㅠㅠㅠㅠ아이고..ㅠㅠㅠㅠㅠㅠ[...]
동양에서 통용되는 마의 16세는 역시 강력했던검미..ㅠㅠ

# by | 2009/01/18 14:39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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